개하고 똥 다투랴 , 상대하여 말할 가치도 없을때, 멸시하는 투로 이르는 말. 미래는 빠르거나, 아니면 죽은 회사만이 남게 될 것이다. -데이비드 바이스(노던 텔레콤의 CEO)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악에의 충동도 그만큼 강하다. -탈무드 사람이 동물이 아니라면, 동물이 사람이다. 서양에서 인간들은 더 이상 자신의 형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터무니없게도 동물이 자신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런 착각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인간들은 동물을 짐승이라 부른다. 또한 그런 짐승에 관하여, 인간들과 공통되게 동물들이 지니고 있는 생식 기능에 욕에 버금가는 명칭을 붙여준다. 또한 인간들은 동물들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존재라 주장하며, 동물과 인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그들에게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를 철저히 무시하며 살아간다. -쇼펜하우어 오늘은 내 영혼이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다. -레브 잘만 오늘의 영단어 - torpidity : 마비, 무감각, 무기력오늘의 영단어 - PNG : Papua New Guinea : 파푸아 뉴기니아흡연이 당신에게 가르쳐 주는 소중한 진리는 ‘담배는 최소한 필요할 때에만 피운다’라고 하는 발상은 그럴 듯 하지만 도저히 있을 수 없다는 점이다. 흡연은 평생 지속되는 연쇄 반응이다. 사람이 자신의 의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님을 절대 명심해야 한다. 스스로 적극적으로 끊지 않는 한 끝이 없다. -알렌 카 Example is better than precept. (본보기는 교훈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