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자공(子公)이 한 말. -논어 쇠가 쇠를 먹고 살이 살을 먹는다 , 친족이나 동류끼리 다툼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ace down : 대결하다오늘의 영단어 - pull back : 철수하다오늘의 영단어 - drunk : 술취한, 도취된: 주정뱅이오늘의 영단어 - eligible to participate : 참여할 자격이 있는삶의 영역이 제한되어 있을수록, 삶은 행복하다. 따라서 맹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불행하지 않다. 그들의 얼굴에서 만나게 되는 무념무상( 無念無想 )의 평온한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쇼펜하우어 오늘의 영단어 - tread : 밟다, 걷다, 가다, 짓밟다, 유린하다, 억압하다오늘의 영단어 - index : 색인, 찾아보기, 눈금, (시계)바늘, 지수Justice will assert itself. (事必歸正.)